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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on 12-26-2019 in Commun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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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중계 시네스포츠 손을 담궜고, 얼굴은 산성수 뿌리면서 주열기하기+제품 자주 발라주기, 몸과 유두는 산성수+주열기+흐르는 진물 닦기 했습니다오늘 기준 전체적으로 편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이후 또 어떤 양상으로 아토피가 올라올지는 모르겠습니다. 자주 소화불량에 시달리긴 하지만 긴 탈스 정끝에 제 몸이 아토피에게서 점점 멀어지고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화장품은 사실 훨씬 더 많은데 기억나는 것만 적어드릴게요.<그간 사용해본 제품>1. 르노벨 – 아로마( 데아롬 슈프렘(블루,그레이,아주어)), 에센스(젤 미네랄 두, 리페럴), 선크림, 스킨(로션듀세), 크림(오 두스, 오 센시블)2. Styx 아로마덤- 셀로젤(소프트), 알로에베라3. 더말로지카 스페셜 클렌징 젤4. 넥스젠 바이오텍스 – 엔진 10에센스(egf성분때문에 항상 니다)5. 피몽쉐 – 포 시즌 부스팅 토너, 와인젤, 폼워시, 클렌징 세럼, 선에센스6. 모라츠 스킨세이버7. 무구-아토밤, msm크림8. 수도크림(올해 한포진에 큰 도움)9. 사해소금은 그냥 바스참에서 사요10. 일로페론(보습용으로 알로에베라와 섞어서 썼어요)??꾸준히 쓰는 제품넥스젠, 스틱스 알로에베라, 피몽쉐토너, 모라츠??이번에 도움 받은 제품수도크림(한포진), 무구 크림화장품은 본인에게 맞는 제품들이 다 각자 있고, 저는 의 제품들이 잘 맞았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이거저거 시도해봤으니 참고만 해주세요^^??-아토피는 정말 긴 시간이 필요한 싸움이고, 혼자서는 힘든 싸움이에요 ㅜㅜㅜ 모든 우리 안스테 회원님들 그 고통과 힘듦을 견뎌내시느라 너무 고생하세요.. 정말 고생 많으실 거 알고 뭐라도 좋은 제품, 방법 있으면 동아줄 잡듯이 해보고 계실거란거 압니다 ㅜ제 탈스 후기 및 상태보고가 여러분한테 그래도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랄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궁금하신 거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답해드릴게요! 모든 분들 화이팅 입니다!오늘은 빈펄랜드 가는날 입니다.빈펄랜드빈오아시스 리셉션에서 빈펄랜드 툭툭 이러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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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카 불러줍니다. 호텔 출발 시간은 11시였습니다.버기타고 2분정도면 빈펄랜드 앞에 도착합니다.사파리와 마찬가지로 페이스 확인후 입장오늘 햇빛이 장난 아니였어요.바람은 불지만 햇빛은 뜨거운 한국으로 면 가을 날씨와 같아요.들어가자마자 놀이기구 한번씩 다 탔어요.사람이 없어서 줄 안서고 바로바로 탈수 있어요.키제한 있는 놀이기구들이 있으니 놀이기구 앞에서확인후 탑승하시면 되요.날씨가 너무 더워서 놀이기구 다타고 아쿠아리움으로 이동에어콘 바람 맞으며 물고기 구경했어요. 파충류, 팽귄도 있어요.더위를 식힐 수 있어서 좋았어요.다음으로 바로옆 게임랜드로 이동 1시간 가량 정신없이게임에 몰두, 다들 좋아 하요. 와이프님도 원없이 게임하시네요. 무료 오락실 정말 좋아요.그래도 시간이 어정쩡해요. 원래 아쿠아리움에서 상어 먹이주는 쇼 보려고 했지만 시작 시간이 15:10분 이어서 포기하고너무 더워하는 가족들과 워터파크 이동.헐 워터파크는 좋은데 탈의실이 없어요.샤워실에 가서 알아서 갈아입어야 해요.음 성인이면 상관없지만 애들데리고 가는분들은불편해요. 이럴줄 알았으면 수영복 입혀서 다닐껄 그랬어요.와이프 말이 너무 워서 못다닐꺼라고 하네요.수영복입고 햇빛에서 다니기 함들다고.아무튼 짐을 맡기려면 락커룸 이용료 25,000동 이에요.직접하는게 아니고 물건과 돈내면 직원이 넣어주고락커키 노란통에 담아서 줘요.한번 맡기면 다시 찾으면 안된다고 하네요.다시 찾아서 맡기면 20,000동 추가요금 나온데요.그러니 다시 안찾도록 잘 정리해서 락커룸이용해주세요.타월 이용료도 있어요. 30,000동에 수건 디파짓 150,000동이에요. 수건 이용후 반하면 돌려줘요.옷 갈아입고 워터파크 고고싱.헉 한번 들어가더니 다들 춥다고 난리에요.물이 생각보다 너무 차가워요. 들어가서 놀면 조금 적응되는데아직까지 날씨때문인지 춥네요. 그래도 왔으니 열심히 놀아야죠.빈오아시스 워터파크 보다 133cm 딸이 탈수 있는 슬라이드가조금 더 있네요. 큰놈은 살면서 140cm 넘는다고 못타게 하는슬라이드는 처음 본다고 어이가 없다네요.탑승전 키 확인후 탑승 하길 바래요. 안그러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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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갔다가그냥 내려와야해요. 빈오아시스 보다 높이가 다 높아요.몸무게 50kg이하는 못타는 튜브 슬라이드도 있어요.꼭 확인하세요. 유스풀은 물이 따뜻해서 막내와 같이 놀기 좋았아요. 놀다가 추워지면 유스풀로 이동. 여러번 이렇게 놀았어요.중간에 배가 고파 롯데리아 가서 햄버거, 치킨 포장해 먹었어요.한국과는 조금 메뉴가 다르네요. 불고기 버거 조금 매워요.hot & spicy 치킨버거도 매워요. 참고하세요.치킨은 괜찮았요. 막내도 잘 먹구요.(6세)17:00정도 되니 바람이 너무 불어서 더이상 있기 어려워서호텔로 이동하려 하는데 막내가 19:00분수쇼 보고 싶다고울어데서 설득하느라 힘들었어요. 날씨만 좋다면 기다릴수있는데 현재 푸꾸옥 날씨는 너무 춥네요. 태풍영향 이겠죠.분수쇼는 아쉬어요. 다른분들은 꼭 보시길.출구를 통과하면 직원들이 어느 호텔인지 물어봐요.인원과 호텔 확인후 5분정도 기다리면 버기카 와서 호텔로 복귀하면되요.이까지 빈펄랜드 워터파크 후기였습니다.여행와 짬내서 후기 올린 이유는제 후기가 조금이라도 저와같이 처음 푸꾸옥 방문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올리기 시작한게 여기까지 왔네요.오늘 사진은 많이 못찍었어요.사진은 올리지 않겠습니다.내일 아니 지금시각으로 보면 오늘이네요.인터컨으로 이동하여 3박후 귀국입니다.애들은 위한 휴가를 4박 했으니 이제 저와 와이프가 즐기는휴가를 하려고 합니다.인터컨에서 특별한 이 있지 않는한 후기는 없을듯합니다.다들 즐거운 여행하시고 재미나게 보내세요.YOLO.세백에서 도움 받아 여행 잘 마쳤으니 보답으로 간단하게 팁 포함 후기 올려요^^제주항공 직항 :새벽 4시30분쯤 공항 도착하니 카운터 줄이 길었고 아이 동반 교통약자카드 받아 6시 조금 안되어 탑승동 도착.미리 구입한 면세품 두군데 가서 찾고 나니 탑승시간이 거의 다 되었어요.정시에 출발했고 팡라오 도착해서 입국심사 후 리조 성까지 1시간 채 안걸렸어요. 빨라요헤난리조트 :프리미어룸 4박보라카이 헤난계열 3번 묵어봤고 보홀 헤난은 처음인데 내부는 거의 동일하고 외부도 잘 꾸며져 있어요.얼리체크인 요청하니 빌딩4에 가능하다 했지만 멀어서 빌딩2에 재배정 받았고 2시 40분쯤 입실했어요.아이 동반이라 리조트 내 이동시 골프카 요청해서 게이트, 로비,씨브리즈 편하게 다녔어요.조식은 코랄, 씨브리즈 중 코랄이 가짓수가 좀 더 있지만 씨브리가 한가해서 더 여유롭게 조식을 즐길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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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on 12-18-2019 in Commun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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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중계 용량을 높이니 그 때 들었던 라보파의 부작용들이 점차 나타나기 시작했다. 숨이 가쁜 듯한 느낌과 함께, 밥 먹을 때도 손이 떨리고 심장이 마구 두근거렸다. 이게 너무 심하면 아예 라보파 자체의 투여를 중지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고 했다. 나는 아직 그 정도는 아니었으므로 좀더 참아 보기로 했다. 저녁이 되니 남편이 퇴근을 하고 미처 못 챙긴 입원 준비물을 들고 나타났다. 제일 필요한 것은 휴지와 정수기에서 물을 받아 마 실 수 있는 텀블러였다. 병실에는 말 그대로 옷장과 휴지통, 침대와 이불 밖에 없기 때문에 그 밖에 모든 세면 도구와 생필품은 개인이 챙겨 와야 했다. 침대도 거의 스프링이 없는 좁은 기본 싱글 매트리스라서 오래 누워 있으니 등과 엉덩이가 뭉근히 아파 왔다. 월요일 밤은 거의 뜬 눈으로 밤을 지냈다. 아주 조금 새우잠을 자고 나면 태동 검사, 태아 안녕검사(초음파로 심장 소리 측정), 체온 혈압 측정 등이 이어졌고, 통증과 수축도 계속 반복되어(최고점보다는 확실히 줄긴 했지만) 도저히 잘 수가 없었다. 심장 은 쉴 새없이 두근거리고 통증 때문에 온 몸이 식은땀으로 흠뻑 젖어 불쾌하기가 이를 데 없었다. 내 옆에 침상에 들어 오신 분 은 전날 제왕절개 수술을 받으신 산모님인 것 같았는데 아마도 내가 밤새 끙끙거리는 소리에 잘 못 주무셨을 듯 하다. 화요일에도 통증이 계속 있어서 처음에 20ml 단위로 시작했던 라보파가 어느덧 52까지 올라와 있었다. 커뮤니티에 조기 진통 을 검색해보니 수축이 안 잡혀서 출산까지 3달 동안 내내 입원해 있었다는 산모, 약만 끊으면 다시 진통이 시작돼서 입원과 퇴 원을 4-5번 반복했다는 산모, 라보파 부작용이 너무 심해서 보험이 거의 커버가 안 되는 트렉토실로 넘어가서 결국 병원비만 몇 백만원이 깨졌다는 산모 등등 무서운 이야기들이 즐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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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물론 가장 무서운 것은 결국 조산을 해서 아기의 건강에 문제가 생 기는 것이겠지만 이 모든 과정들이 너무나도 험난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또한 드는 생각은 지금 행해지는 모든 의료 행위가 기본적으로 아기를 위한 것이지 산모를 위한 것은 아니라는 점이었 다. 산모는 생명이 위험하지 않는 한은 아기를 지키기 위해서 모든 부작용과 통증을 견뎌야 하는 부차적인 존재가 되는 것이다. 아직까지 아붕이에 대한 모성애가 형성되기 전이라 그런지, 아니면 내가 야박한 엄마라서 그런지 내 자신이 우선 순위에서 밀 리는 경험은 상당히 서러웠다. 남편이 면회 왔을 때 갑자기 이런 모든 감정이 북받쳐서 정말 어린 아이처럼 꺼이꺼이 울었다. 이 날 통증은 라보파 60ml에 도달해서야 겨우 잡혔다. 수요일은 4인실로 병실을 옮겼다. 약이 너무 고용량으로 들어가고 있어서 입원기간이 상당히 길어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인 듯했다. 월화 동안 통증으로 땀을 너무 많이 흘리기도 했고 머리가 너무 찝찝해서 세발 서비스를 요청했다. 통증도 없고 머리도 깔끔해지니 정말 한 결 기분이 나아졌다. 하루 일과는 체온 혈압 측정, 태아 안녕검사로 시작해서 7시 반에 아침 식사, 9시 전후로 진료실로 내려가서 원장님 진료, 그리 고 끝 없는 침상 안정(오래 앉아 있는 것도 금물이다. 오직 모로 누워있는 자세 만이 권장된다.), 12시에 점심 식사, 중간중간 원 장님 회진, 또 침상 안정, 5시 반에 저녁 식사, 6-8시 보호자 면회, 또 다시 체온 혈압 측정, 태아 안녕검사의 반복이다. 이건 퇴 원할 때까지 매일 똑같이 되풀이됐다. 60에서 조기 진통이 잡힌 이후부터는 더 이상 통증이 없어서(중간중간 배뭉침은 약간씩 있었다) 목요일부터는 조금씩 라보파 의 용량을 낮추기 시작했다. 나는 단순히 더 이상 진통이 없으면 그냥 퇴원하는 건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조금씩 조금씩 순차적 으로 낮춰서 0까지 간 후에도 괜찮은지 관찰한 후에 최종 퇴원이 되는 것이었다. 처음에 저용량으로 수축이 잡혔어야 해….2박 3일, 3박 4일 이러고 퇴원했다는 산모들은 거의 라보파 맞자마자 수축이 잡힌 경우였나보다. 목요일에 56으로 약간 낮춘 뒤 그 다음에는 8씩 낮추어 주신다고 했다. 그럼…대충 계산해 봐도 56->48->40->32->24->16>8-0 이렇게 해서 얼추 다음주 주말은 되어야 퇴원할 수 있다는 예상이 나온다. 내 표정이 급속도로 어두워지는 게 원장님께 너무 잘 보였나 보다. 그 다음날부터는 자비롭게도 16씩 낮춰 주셔서(물론 통증이 나 배뭉침 등의 이슈가 없이 순탄했기 때문이지만) 정말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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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히 월요일에 라보파를 끊고 입체 초음파를 한 뒤 상태가 괜찮으면 화요일에 임당검사까지 하고 통과하면 최종 퇴원하는 것으로 조정이 되었다. 금요일 48->토요일 32->일요일 16으로 16씩 낮춰서 최종으로 월요일에 0까지 내린 후 오전에는 입체 초음파를 하러 갔다. 두 번째 입체 초음파는 상술이라고 굳이 안 해도 된다는 사람도 많았지만 아붕이 얼굴이 너무 궁금해서(크기 상으로 초음파로 얼굴을 보는 것은 이때가 거의 가능한 마지막 시기라고 한다.) 꼭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아침 9시 반에 지하 1층 정밀 초음파실로 내려갔는데 이번에도 아붕이가 얼굴을 꼭 숨기고 있어서 30분 동안 이리 흔들고 저리 흔들고 온갖 난리를 쳤지만 도저히 얼굴을 볼 수가 없어서 할 수 없이 병실로 올라 갔다가 11시쯤 다시 내려갔다. 마침 내가 입 원 상태이고 초음파 봐주시는 선생님이 엄청 친절하시고 꼼꼼하셔서 이렇게 2번 보는 것이 가능했지 그냥 보통 같았으면 돈이 랑 시간만 날리고 집에 가야 하는 상황이었다. 이 때도 역시나 얼굴을 돌리고 있어서 20분간 실랑이를 벌인 끝에(엄마의 이기심 으로 아붕이한테 너무 스트레스를 준 건 아닌지 살짝 죄책감이 들었다.) 겨우 선명한 얼굴 사진을 얻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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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on 12-11-2019 in Commun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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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축구중계사이트 2월 7일 하루 일정을 빈펄랜드로 하고 아침 9시경 그랩을 불러 호이안에서 빈펄랜드로 한 30분 걸려 이동 했네요. 그랩비용은 22만동 나왔습니다. 티켓은 미리 클룩에서 좀 더 할인 받아서 샀고 모바일로 바우처 전송 받고 티켓 창구에서 표로 바꾸고 들어갔네요. 빈펄랜드의 워터파크와 놀이동산 사파리 이용을 하려면 옷 차림이 어중간하더라구요. 탈의실이 적당하지 않아서 말이죠. 그래서 아예 수영복 래쉬가드 차림으로 입 고 그 위에 가볍게 다른 옷을 걸친다음 놀이기구를 먼저 타러 갔습니다. 사람은 별로 없더라구요. 놀이기구가 사람 수가 어느 정도 되어야 운행을 합니다. 보통 5~6명 정도의 인원을 태우고 기구가 돌아요. 자이로드롭은 엄청 꽤 높더라구 요. 놀이기구를 어느정도 타고 워터파크로 이동 놀이기구를 탑니다. 그런데 제약들이 있어요. 토네이도 같은 기구는 성인 4명이 되어야 해요. 숫자가 꼭 맞아야 해서 3명 은 못 타요. 저희는 둘째가 50kg이 넘지 않아서 못 탔네요. 워터파크 줄 안서고 거의 바로 바로 타니 너무 좋아요. 그런데 올라가는 계단이 뻥뻥 뚤려 있어서 올라가 는데 조금 무섭습니다. 놀이기구보다 계단 올라가는게 더 무섭다는ᅲᅲ.계단이 엄청 높거든요. 유수풀은 그냥 떠다니는 곳, 파도풀도 그냥 떠있는 곳이예요. 살이 엄청 타니 수영복은 긴팔 긴바지로…현지인들은 거의 그냥 반바지만 입어요. 수영복 말고 그냥 반 바지… 수영모나 모자 안 써도 관리 하지 않습니다. 다만 얼굴이 타겠죠. 어느 정도 놀다가 점심은 워터파크에서 나와 왼쪽에 강가 옆 상가에 있는 롯데리아에서 해결했어요. 햄버가가 너무 작아요. 버거와 감자튀김, 콜라 세트와 버거와 콜 라,치킨 한조각 세트가 있어요. 세트 4개에 343000동이었네요. 치킨은 역시 너무 어디든 맛있네요. 감자튀김도 맛있어서 추가 했는데 31000동이었어요. 세트에 비해 비싼 편이네요. 수영복에 있는 물기는 짜고 걸어가면 어느 정도 마르는 정도의 날씨에요. 점심 후 2시경 사파리로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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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이 꽤 긴 편이네요. 그래도 바로 바로 배를 타고 사파리 구경을 했어요. 기린이나 코끼리 있는 곳에서 내려서 5분간 먹이(사는 거예요)주고 사진 찍는 시간이 있는데 이게 복불복이네요. 그 전 타임의 배가 정착해 있으면 그냥 패스해요. 애들이 다시 워터파크를 가자고 해서 또 기구들을 탔어요. 워터파크 바로 초입은 유아나 초등 저학년 놀기 좋은 곳이에요. 물폭탄, 미끄럼틀 안개분사 통과구간 등이 있고 그 앞쪽은 베드 들이 이었요. 그 옆 쪽이 락커룸인데 락커룸 한 번 이용시 10000동이구요 다시 재이용시 10000동 또 추가예요. 샤워실은 락커룸 옆인데 그냥 화장실 칸 처럼 생겼어요. 탈의실 따로 없구요. 샤워기 있는 칸에서 씻고 옷을 갈아입으셔 하니 갈아입을 옷 담을 방수 팩이 꼭 필요하 네요. 문에 고리가 하나 있으니 거기에 걸어놓고 하시면 됩니다. 샤워 후 민속촌은 가볍게 방문…대부분의 시설들이 6시 7시까지 입니다. 워터파크, 민속촌 6시. 주말이어서 그런지 모르겠집만 빈펄랜드 티켓 창구 앞 공터 분수 있 는 곳에서 불꽃쇼도 한다고 하더라구요. 7시 30분이었네요. 호이안 돌아가는 그랩은 정말 금방 잡혔어요. 비용은 23만 3천동이었네요. 헐 워터파크는 좋은데 탈의실이 없어요. 샤워실에 가서 알아서 갈아입어야 해요. 음 성인이면 상관없지만 애들데리고 가는분들은 불편해요. 이럴줄 알았으면 수영복 입혀서 다닐껄 그랬어요. 와이프 말이 너무 더워서 못다닐꺼라고 하네요. 수영복입고 햇빛에서 다니기 함들다고. 아무튼 짐을 맡기려면 락커룸 이용료 25,000동 이에요. 직접하는게 아니고 물건과 돈내면 직원이 넣어주고 락커키 노란통에 담아서 줘요. 한번 맡기면 다시 찾으면 안된다고 하네요. 다시 찾아서 맡기면 20,000동 추가요금 나온데요. 그러니 다시 안찾도록 잘 정리해서 락커룸이용해주세요. 타월 이용료도 있어요. 30,000동에 수건 디파짓 150,000동이에요. 수건 이용후 반납하면 돌려줘요. 옷 갈아입고 워터파크 고고싱. 헉 한번 들어가더니 다들 춥다고 난리에요. 물이 생각보다 너무 차가워요. 들어가서 놀면 조금 적응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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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티비 완정 정복 하다

By on 12-04-2019 in Communications

스포츠티비 완정 정복 하다

스포츠티비 조금이나마 갚아보려고 노력한 챕터가 아닐까 싶습니다. 업데이트가 너무 느리다 라는 평가가 짙어서 그런지 이번챕터에서는 보다 많은 컨텐츠를 추가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뭐.. 상대적으로 말이죠… 새로운 그리스 전장 마리타와 알 순단 전장이 나왔고 10월에 배틀필드 3의 메트로 작전을 오마쥬한 지하작전이라는 맵을 예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마 지막 쿠키 떡밥으로 태평양 전쟁을 예고했죠. 전반적인 평으론 최악의 맵인 마리타와 그보다도 더 못한 알 순단 이라는 평가를 비롯하여 대체 1년이 다되어가는데 아직도 그리스면 미국의 서부전 | 선과 소련의 동부전선은 대체 업데이트를 언제하는가, 40년에서 41년을 가는데 1년이면 종전까지 앞으로 5년을 업데이트 해줄것인가 등. 느린 컨텐츠 속도에 불만이 터져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개발자들도 그런 민심을 달래려는것인지 태평양전쟁을 떡밥으로 넣었죠. 배틀필드 유저라면 잊지못할 메트로작전을 살린 2차대전배경 지하작전입니다. 특유의 전쟁통을 잘 살려 좋은 평가를 받고 현재도 가장 많은 서버에서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작된 4주간의 민심회복 배틀페스트 하도 불만이 터져나오던 보병의 대공능력에 3대500은 칠법한 괴랄한 무기가 등장합니다. 얼마전만 해도 괴랄한 대공능력으로 일부 폭격기를 제외한 전투기가 거의 떠있지 못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현재도 조정당해서 전보단 덜 하지만 아직도 강력한 무기입니다. 이 당시만 해도 혼자서 제대로 맞추면 한방, 둘이서 쏘면 필즉으로 비행기 자체가 일회용 편도선급으로 날지 못했었습니다. 저도 폭격기한테

말끔하게 보는 스포츠티비

하도 당 해서 이 기간만큼은 행복하게 계임했었죠… 핵쟁이 한테 죽어도 행복했다는… 드디어 현재 챕터 5. ‘거인을 깨우다’ 가 시작되어 진행중입니다. 해외에서 조차도 일뽕이 좀 심하지만 그간의 트레일러중에서 가장 좋다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타이틀에 걸맞게 일본과 미국의 태평양 전쟁과 거기에 드디어 2차대전게임 유저들이 기다리던 8발의 오케스트라/M1 게런드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많은 이들이 기대한 메이저 업데이트인 만큼 새로운 유입과 복귀유저들이 상당했고, 태평양 전쟁에 걸맞은 맵 디자인과 무기 업데이트(예정)이 기대 되고있습니다. 저 역시 곧 나올 Bar 분대지원화기와 M3 그리스건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배틀필드 V를 1년간 보았습니다. 문제점이라면 역시 개발진이 목표의식이 뚜렷하지 않다는 점과 무리한 업데이트 계획으로 항상 일정에 차질이 생긴다는 점. 일단 가장 중요하고 역대 시리즈 모두를 괴롭혔으며 자기들이 야심차게 준비한 파이어스톰을 사장시킨 핵과의 전쟁을 최우선 목표로 잡아줬으면 좋겠는데… 무슨생각인지 모르겠다는 것과 유저들이 진심으로 바라는 보통 복장과 보통 무기들을 내줬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빠른 컨텐츠 업데이트를 바라지만.. 지금 이미 늦어지는 마당에 속도까지 동시에 바라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답답해서 한탄하듯 써보았습니다. 긴 장문을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오류를 찾아볼 수 없는 스포츠티비

말씀과 비록 레인보우식스 게시판 스탭이지만 종합적으로 게임을 사랑한다는 점으로 쓴 글임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인텔이 추구하는 벤치는 딱 정해져있습니다. i3,i5를 R5와 비교시켜 4스레드로도 충분한 작업만을 벤치 진행하여 자사 17은 제외시키고 벤치마크를 진행하는 것. 비쉐라는 멀티작업에서도 i3에 밀린다는 약을 팔아댄것처럼 이번에도 똑같은 레파토리입니다. 전성비, 가성비 모두 밀리는 현 상황에서 버티는 방법은 여론전뿐이겠죠. 이미 PAO 14nm 사골을 진하게 우려내 소프트웨어 CPU명령어 최적화가 끝난 인텔로서는 최고프레임이 더 잘나오는게 뻔할테니 스레드부족로 인한 프레임하락이 없는 상태에서의 비교는 대환영이죠. (중국 인텔지사에서 특정 게임만 골라 i3를 1700과 비교하도록 협박했던 것처럼.) 그러나 출시초기에 스카이레이크의 게임성능은 하스웰 대비 -4%, 보안관련 명령어추가, 바이오스 배포 등 인텔도 출시 초기에는 항상 샌디유저의 기를 살려주듯 형편없었죠. 라이젠 출시후 의도적으로 프레임이 안나오는 특정 게임만 골라 그게 곧 성능인양 결론을 내버리고, 자신있게 메인보드로 인한 게임성능 향상은 없다고 소리쳤지만 MSI는 조용히 문제아 게임들의 프레임을 20% 향상시켰습니다. 도타와 애쉬즈는 게임에서 라이젠 최적화를 진행해 20% 이상의 프레임 향상을 보여주기도 했죠. 명령어 최적화는 상당히 중요합니다. jpc도 결국에는 전세대 cpu와 프로그램 수십가지를 돌려본 “평균값’으로 나오기 때문이죠. 그래서 구세대 프로그램 혹은 비주류로 밀려버린 프로그램 같은 경우, 게임도 마찬가지로 “샌디에서 이번에 바꿨는데 체감이 없네요;” 라는 말이 나올 수 있습니다. 정반대의 말도 나올 수 있죠. ipc는 무조건 적인 성능 지표가 아닙니다. 뭐 아무튼 이러한 현상들이 라이젠만의 문제는 아니라는 얘기죠. 다만 라이젠은 전세대가 FX라는것이고, 인텔은 꾸준히 달려왔다는 차이로 현재 최적화된 프로그램에서 수 차이가 생길수밖에 없습니다. 배틀필드4를 하는데 예산은 한정되어있고 i3가 좋겠냐 8300이 좋겠냐 하는 글에 대부분 i3를 추천하더군요. 이유는 8300 써본적은 없는데 벤치보니까 13 막대기가 더 길다는 이유였습니다. 게임의 부드러움과 최소프레임조차도 없이 단순히 숫자만 길게 뽑아놓은 벤치도 정말 많은데(지금도..ᄏ) 광고와 다를게 없는 벤치를 보고 세뇌 당한 사람들을 설득하기엔 정말 쉬운일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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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on 10-17-2019 in Commun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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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 아야는 이때의 트라우마가 있어 특별한 일이 아닌 이상 그에게 함부로 사진을 찍으려 하지 않는다. 인간 마을에서는 이 사건을 ‘요식이변’이라고 한다. 그가 요괴 포식자라는 이명이 붙은 것도 이 사건 때문이다.그가 홍마관에 도착했을 때, 그는 다짜고짜 홍 메이린을 협박해서 레밀리아 스칼렛을 부르게 했고, 그는 ‘5분 동안 살아남아봐라’라고 게임을 제안했다. 성공 시, 자신은 누나에게 죽는다. 실패 시, 두번다시 자신을 무시하지 말고 정식 동생으로 받아들이라고 했다. 누나는 여전히 그를 무시하며 ‘그럼 너도 죽어도 괜찮다고 약속해라’라고 했다. 결과는 단 5초 만에 끝났다. 레밀리아 스칼렛은 단숨에 인간이 아무렇지도 않게 죽일 정도로 엄청난 부상을 입은 것이다. 대부분의 장기가 아작났고, 전신에서 출혈이 일어나고 팔다리가 잘려나갔으며, 손가락 하나도 까딱하지 못할 정도였다. 그에 비해 카르세오는-티르빙조차 꺼내지 않은 상태였다. 아마 이것이 전심전력의 카르세오 스칼렛일 것이다.

며칠만에 부상을 거의 치료한 레밀리아 스칼렛은 마침내 그를 정식 동생으로 받아들였다. 플랑드르 스칼렛은 그를 다시 만나자마자 눈물을 흩뿌리며 그를 맞이했고, 약속을 지켜달라고 했다. 그와 한 약속은-강해져서 돌아오면 자신과 유일무이한 친구이자, 오빠, 그리고 보호자가 되어달라는 것이었다. 그는 플랑을 자유롭게 해주고 싶었지만, 흡혈귀 조약의 위반 위험성 때문에 실패했다. 가끔 플랑이 광기에 휩싸일 때, 그녀를 안전하게 말릴 수 있는 존재가 바로 그다. 또한, 광기에 먹힌 플랑 역시 그를 절대로 건드리지 않는다.아마 카르세오 스칼렛이 키리사메 마리사를 동지라고 생각하는 이유가 아마 자신의 쓰라린 과거사 때문일지도 모른다.<명대사>-죽지 마라. 키리사메 마리사. 너에게는 흥미가 생겼다. 지금 죽으면 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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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하지.(홍무이변 당시 카르세오 스칼렛이 마리사에게)-듣던 대로 훌륭하군. 이것이 하쿠레이 무녀의 힘인가? 하지만 너무 빠른 것도 독이 되는 순간이 있지.(홍무이변 당시 카르세오 스칼렛이 레이무에게)-시끄럽군. 오늘은 무슨 일로 온 거냐. 귀찮게 굴면 이 자리에서 널 죽이겠어.(호외를 뿌리다가 접근한 아야에게 카르세오가)-아니, 됐다. 더 이상 함부로 까불다가는 너에게 『디스페어 저지먼트』와 『흑뢰포』를 동시에 먹여줄테니까, 원하면 말해라. 아니다. 그냥 이걸로 두들겨패면 되겠군.(휘침성에서 귀환한 이후 츠쿠모가미화한 나이프 때문에 약간 흑화한 사쿠야를 제압하고 나서)-강자는 강자대로 슬픈 면이 있다. 인간들은 요괴와 대등한 힘을 얻기 위해 스스로 수행하여 선인이 되지. 하지만 선인은 언제나 사신과 요괴에게 위협받는다. 게다가 수행을 게을리하면 그 자리에서 소멸하지. 강한 요괴? 강한 요괴는 모든 인간들이 배척한다. 아무리 요괴라고 해도 모든 인간을 멸시하고 없애려 드는 요괴가 존재하리라 생각하는 거냐? 그들도 인간과 공존하며 살길 원하고 있어.(아마노자쿠 반란음모가 들통나서 도망친 키진 세이자를 조우한 카르세오 스칼렛이)-너의 속 좁은 욕망이 결국 너 자신을 파멸시키는구나. 이 자리에서 조용히 죽어라. 죽어서 평생 남 원망이나 하면서 사시지

문학에 가까운 것, 이라고 말 하거나내 삶의 어떠한 단면, 정도라고 설명 가능 할 것 같지만시험방식 자체도 조금은 기형적이라서 저도뭐가 맞아요, 라고 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오프 더 레코드)예대 친구들하고 이야기하면 장난으로 이런 말이 나와요.내가 여기 시험보면 또 붙을 수 있을까…?나 왜 붙었지…?알 수 없어요. 특히 내가 입시생땐,이게 가능하기냐 하냐,대체 누가 붙는거냐..의문 가지는게 가능해요.

  1. 제 점수는요가능해요. 당신의 수능점수가 어떻고, 학생부가 어떻든 가능해요.대학교는 자신들의 합격 컷트가 높기를 원해요. 그래야 자신의 학교가 ‘명문’ 이 되니까.그런데 왜 실기 합격컷트는 낮을까요.서비 많이받으려고?아니죠.(말하고 보니 그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미술 / 체육 / 문학 등
    예체능은 공부시간보다 실기를 더 많이해요.실질적으로 우리는 전공을 1년 혹은 2년 더 먼저 배워요.그래야 그 분야를 20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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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진 세이자를 완전히 제압한 이후)-간다. 오늘도 신성하고도 신성하신 요괴 님. 자. 칭.(카자미 유카와의 일전 직전에 카르세오가)-모든 것이 무효화되는 이 공간에서, 당신이 무엇을 할 수 있지?(와타츠키노 토요히메를 제압한 카르세오가)-달에게 문명은 뒤처지고, 운없이 환상들이한 외래인들은 요괴들에게 대부분 잡아먹히는 곳이 환상향이다. 하지만-마지막 말은 인정할 수 없군. 살아가는 것 자체가 죄가 된다면 당신들의 존재는 무엇으로 설명할 것인가? 죽은 것도, 산 것도 아닌, 그저 무기물적인 존재가 당신들인가? ‘살아 있기에’ 죄인이 된 자들이 섬기는 신을 당신 뜻대로 부리는 것 또한 탐욕이라는 죄가 아니면 무엇이지? 불에 타는 집에 들어가서 아이를 구하고 죽은 것은 과연 죄인가, 선행인가? 구출된 아이는 생존죄와 살인죄를 동시에 물어야겠군. 불에 타 죽도록 놔둔 부모는 아이가 죄를 짓지 않도록 도와줬으니 상을 줘야 하나? 다 죽어가는 환자를 살리는 의사-그래, 당신의 스승님인 야고코로 에이린은 도대체 얼마나 중죄를 지었나? 죄를 짓지 않기 위해서라면 환자를 죽도록 방치해야 정상인데 말이지. 당신들은 굉장히 모순적인 존재이기에-마음에 들지가 않아. 이 말을 반박해보시지.(와타츠키노 요리히메를 꺾은 카르세오가 주변의 모든 달토끼와 와타츠키 자매에게)

-왜 이런 거지. 이것이 그리움이라는 것일까. 살아 있는 동안에는 잘 몰랐는데, 어째서 그녀가 죽고 나선 이런 감정이 있는 걸까. 아아. 그래. 인간들이 말하는 그리움이라는 감정이란 이런 것이었군.(139계 10월, 히에다노 아큐 사망일 이후 몇 개월 뒤 카르세오의 생각)누군가 나에게 대학생활을 어떻게, 무얼 하며 보낼 것인가? 라고 물어본다면 나는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저요? 아무생각 없는데요.” 그렇다. 솔직히 말해 나에게는 아무 계획도, 특별히 하고 싶은 일도 존재하지 않는다. 그저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갈 뿐이다. 하아~ 1학기 때만 하더라도 이렇지 않았는데······. 과거의 내가 그립다. 그렇다고 그때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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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on 9-09-2019 in Commun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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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후기 하나 써놨는뎅 임시보관중입니당ㅋㅋ핑은 호핑에빠지다랑 놀자호핑 두군데 이용했어요호핑에빠지다는 올해 생긴 업체에요호핑에빠져빠져~모두빠져버려ㅎㅎ🎶🎵(나만 안빠지면 되는거임앙마같은 지지배)여기 한사장님 세부 다른업체에 계시던 분이라구..전 세부를 보라카이 폐쇄로 갑작스럽게 간거라
제가 갔을때 날이 계속 흐려서 선선했지만파도도 있어서날루수완??못가고 올랑고??갔습니당ㅎㅎㅎ이름들이 다 어렵다요ㅠㅠ 저도 그걸 보고 자라서 제 전남친에게 했다가 전남친이 메말라 죽어가서 이별 당해봤기에 여자도 이젠 어느 정도의 사회 생활과 인간관계를 갖고 살아가야 두 남녀 모두에게 좋다고 생각하게 됐어요.근데 이렇게 새롭게 인간관계 형성하며 살아가는 제 모습이 엄마는 아주 더럽다고 하십니다. 일단 앞으로 제 인간관계에 대해 다 말하지 말고 살아야 겠지요..하지만 일단 제게 욕이 쏟아지고 있는 거.. 그 경멸의 눈빛.. 그렇게 제게 말했어도 저도 엄마가 이혼 후에 어떻게 사람 만나고 다니는지 알거든요. 그래도 엄마 인생이니까 위험하거나 큰 일 당하지 않을 정도로만 제가 옆에서 조언하고 이래라 저래라 안하거든요. 엄마 인생이고 엄마도 여자니까.오늘 ㄱㄴ이만났어요저에겐 이만남이 최후였죠…정확히14일됬네요(사실알게된지)모든게 다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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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어릴적에 물에 빠진적이 두번 있어서..물에대한 공포가 심해요그래서 이번엔 한달동안 수영을 열심히 다니고갔지만..ㅋㅋㅋ 킥판없이는 암것도 수영쌤은 정말 절 열심히 가르치셨어용ㅋㅋㅋ학생이 문제입니당~한팀에 스텝한명씩 붙여주시공한사장님이랑소피아 언니였나요??아ㅠㅠ 머리가 나빠요몇일이나 됐다공…(담당 스텝이름도 까먹었다는 슬픈현실..)첫번째 스노쿨링 포인트 도착해서스노쿨링 하는데용사진한장 찍었어용ㅎㅎ삼겹살 김치 진짜 맛났어용~김치 한국 왠만한 식당보다 전 맛났어용ㅎㅎ밥먹고 다시 배이동해서 두번째 스노쿨링포인트 갔는데요한사장님중간중간 카메라들 다 인하시거든요(근데

스텝이가 찍은 사진이 맘에 안드셨나봐요..)저보고 사진좀 본인이랑 같이 들어가자며 ㅋㅋㅋㅋ앗??나용??아..눼눼…쫄쫄쫄…따라서 들어갑니당~5분쯤 지났나?? 한사장님 갑자기저한테 속삭여요 ㅋㅋㅋ 한사장님도 뇨자!!!저도 뇨자!!!요즘들어 나같은뇨자!! 엉덩이가 크디크다 (요즘 참 그리고 나서 저한테 천천히 설명해주세요~나 믿고 내가 하라는거만하라고ㅋㅋ숨을 후흡들이마시고 3초만 버텨요!!!근데 숨을 후흡못함ㅋㅋㅋㅋ다시 설명해주셔서 스노쿨링 그..마스크인가요?그거 빼고 볼빵빵해서 물속에 저를 넣어주십니당ㅋㅋㅋㅋㅋ저 파닥파닥 보이시나요???ㅋㅋㅋ(한사장님.. 나보고 새냐고.. 새가 닥파닥하는줄알았다며..)복수할거에!!!흥!!칫!!뿡!!!이건 안올리고싶은디 설명을위해서…(케굴욕..)전 한 일분있었던거 같은 그런기분ㅋㅋ제가 진짜 손가락만 파닥해도 바로 대기하고있었어용ㅋㅋㅋ너나잘하렴ㅋㅋ)그렇게 몇차례 파닥파닥하다보면진짜 믿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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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겨요!!!제가 파닥할 낌새만보여도바로 건져주시거든요 ㅋㅋㅋㅋ(그래서 제가 용서 해드릴게요~ㅋㅋ)그후에 찍은 사진입니당ㅋㅋㅋ이쁜사진 더 있는데얼굴은 괜찮은데..ㅋㅋ 뱃살이 안괜찮아요!!많이 발전했어용!!!ㅋㅋ 신랑이 진짜 놀랬어요발리에서 구명조끼입고도 죽는다고 울고불고난리이던애가…물속에..것도 튜브나 구명조끼도없이 들어가서브이도하고~하트도 하다니..한사장님 진짜 감사해요(애가.. 변덕이.. 복수한댔다가 감사하댔다가..)그리고나서 아주 많은 고민끝에!!즉석으로 체험다이빙 신청했어요(이날 안했음..후회할뻔..원래 체험다이빙다른업체 예약했는데 제가 편도땜시 못해서..체험다이빙시에 한번에 다 안데리고 들어가시더라구요일단 저희신랑은 수영도 잘하고 물을 좋아하

니까먼저 저희 신랑부터현지인 스텝한명 저희신랑글구 한사장님 들어가십니다 그리고 위에(근데.. 소피아언니가 저 장난으로 밀려고했어요..고자질하기)내려가서 신랑 괜찮은거 확인하고 현지인스텝이랑신랑이랑 잠시 있게하고 저를 데리러 올라옵니당이주 천천히 데리고 내려가주시더라는ㅋㅋㅋ덕분에 한번에 성공!!!!이날 체험다이빙만 40분정도 해써요ㅎㅎ체력이 대단하시다고 느낀게 저희 이렇게해주시고 올라오셔서 다른 남자분 3분도 또데리고 내려가셔서 하시고 올라오셨어용ㅎㅎㅎ니모가 없어서 니모 찾으신담에 그쪽으로 저데리고가서 니모랑 사진 찍어주셨어용ㅋㅋㅋ니모가 얼굴에 딱맞게 들어와서 ㅎㅎ사진이 800장정도 되서..사진 보는데만 몇일이걸렸어용ㅋㅋㅋ공항에서 리디아스파 픽업해서 리디아스파에서잠자고 마사지받고 호핑에빠지다로 드랍호핑에빠지다에서 화이트샌드로 드랍비용은 첫날팩 예약금 2인 20,000원 보내고5,200페소 내고 (마

사지랑 공항픽드랍포함)체험다이빙 2,600페소 냈어용ㅎㅎ세부자유여행 준비하시는데 제 후기가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후기요정은.. 요기서 물러납니다~ 곧 다시와용 I’ll be back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PS. 한사장님..사진작가가 꿈이신감??스텝이 사진 찍은거 맘에 안들면 한번만더 들어가자공!!내가 찍어주겠다며 ㅋㅋㅋ

끊김없는 해외축구중계사이트 에서 경기보고 수익내고 여행다녀온후기!

By on 8-07-2019 in Communications

안녕하세요 이번에 해외축구중계사이트에서 경기도 재밋게보고 수익도 내고 여행다녀온 후기를 작성해봅니다.

제주항공 이용해서 프로모션 기다렸다가 (성인1 중딩1 초딩1) 성인2아동1 가격 약 770,000원에 수하물은 갈때만 무료 올땐 유료라서 50,000원 주고 예약했다가 취소하고 기내 반입 가능한 케리어3 작은 배낭하나로 짐을 꾸림루앙프라방에서 비엔티안가는 라오스 국내선 티켓은 한참 째려보다가 라오스카이웨이 공홈에서 인당 45000원 겟함숙소 예약은 성수기와 비성수기 일정의 장단에 따라 다르겠지만 출발전 전부 예약해서 가기보단 방비엥 2박정도 예약하고 나머진 현지에서의 상황과 일정따라 대응하는 것도 나쁘지 않음라인보다 오프라인 예약시 저렴한 경우도 자주 있는거 같음 온라인은 아고다가 비교적 저렴마사지는 방비엥 일반 라오마사지가 시간당 6만낍이 시세임 싸봐야 5만낍 일마사지는 그깟 오일값이 얼마나 비싸다고 50%나 더 비쌈ㅜㅜ길거리 로컬푸드는 대략 1~2만낍 환율계산은 만낍이 우리돈 1300원

첫날 등대하우스에서 넷심 & 환전하고 출출해 문의해보니 근처 로컬 딤섬집 추천해 주셨는데 비주얼은 구렸지만 음식이 다 맛있었음 비엔 입국해서 조금만 서두르면 맛난 야식 가능 새벽 한시에 문닫는다고 함 등대호텔서 잠만 자고 아침에 근처 식당에서 로컬식 란 & 쌀국수랑 망고쥬스 급간단히 먹고 8시 전용밴 고알라 시세대로 주고 7명이서 방비엥으로 이동했음 고알라카페에서 댓글로 맺어진 인연이 여행일정도 마지막날 하루빼고 다 겹치는 바람에 6박7일 정도를 함께 이동하고 밥먹고 놀았음
소수 인원이 여행시 특히 다양한 먹거리를 접하기 힘든데 7명이 몰려다니다보니 한상 차리면 다양한 먹거리를 접할수 있어 좋았음령대 30여 28남 27 남여 48남 14,12여
다들 싹싹하고 모난거 없이 착해서 일정 내내 훈훈했음 후기로 감사함을 전함 ^^♡♡♡놀러와라~~방비엥 도착하서 파댕리조트 38불 x 2에 숙박 이틀 지냈는데배짱 좋은 삼십대 초반의 젊은 한국 사장님이 열심히 함 다리 건너 메인 스트리트에서 7분거리 동선이 조금 긴거 빼고는 뷰좋고 조용하고 깨끗해서 지낼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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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비키니 쭉빵들 티팬티 원 없이 보고 싶으면 유럽 미주애들이 묵는 풀장있는 백팩커 호스텔가면 소원 푸는거임 장담함 방비엥은 물좋은 동네임 미주 유럽 어딜 가도 방비엥 정도면 안꿀림방비엥에 정오 쫌 넘어 도착 체크인하고 그린버기 이용해서 스프링라군 & 라군3 4시간 짜리 갔다옴스프링라군 볼거 없음 ㅜㅜ그린버기 다른 곳보다 조금 가격이 있지만 가이드가 동반하니 안전하고 사장님이 인간적이라 여러모로 신세짐 가격이냐 스릴이냐 안전이냐 실용이냐… 일장일단이 있음다음날 9시 출발 고알라카페 파라다이투어 폰트래블에서 라군3 짚라인 두줄짜리 안전하게 졸라 재밋게 이용함 방비엥 물놀이는 라군 3가 최상의 선택이라고 봄 물좋고 깨끗하고 음식도 맛있고…

교민카페에서 본건데 라군3 도착하면 보통 두세시간 이상 노니까 도착하자마자 백숙 주문하면라군3에서 비키니 쭉빵들을 보면서 백숙 시식가능 무릉도원이 바로 여기란게 경이로움ㅋ점심으로 제공하는 볶음밥 꼬치2 따뜻한 바게트 맛있게 먹음 남은 바게트 버리지 말고 물에 던져주면 물고기들 엄청나게 달려드니 재미가 쏠쏠
한시반쯤 라군1으로 이동라군1은 현지인들로 시끌벅쩍 오디오 빵빵 틀어놓고 마치 울나라 80년대 유원지 계곡 같음놀거리도 약하고 위험하기도 함 할수만 있다면 파라다이스 투어를 짚라인 & 라군3로만 했으면 좋겠음

방비엔 있는 동안 1일 1맛사지 그린버기 사장님이알려준 집에서 다 성공함 맛집 & 마사지 궁금하면 버기 사장님께….방비엥 맛집은 피핑솜 & 뽈살 로띠 까오삐악 바게트 샌드위치…..보통 조식은 호텔조식 챙겨먹고 점심은 엑티비티 하면서 주는거 먹고 저녁을 스페셜하게 뭘 먹을까 고민을 하는데…우리의 위장과 시간은 한정적이니 생각이 많아짐한끼에 승부보는 총력전보다 적당히 치고 빠지는 게릴라식 공략이 골고루 건드려 보기엔 유리하다고 생각함피핑솜 뽈살 1타쌍피 공략법(여기선 배터지게 먹는수 밖에 없음)뽈살이 맛있긴 하나 술안주론 좋지 식사만으론 아쉬움이 있음 So 뽈살가서 기호에 맞게 곱창 & 삼겹 각각 한팩2만낍 포장해서 피핑솜가서 인당 일인분이면 충분하니 더 시키지 말고 들고간 뽈쌀 에피타이져로 먹고 개인 쌈장에 라임짜고 마늘 고추 한숫갈씩 퍽퍽 넣어 잘섞어서 찍어 먹으면 … 또 먹고싶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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